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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전주시청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 등록일시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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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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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전주시청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본부장 엄진영, 이하 건협 전북지부)는 10일(화) 전주시청(시장 우범기)에 사랑의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전반에 활용될 예정으로,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 건협 전북지부 엄진영 본부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지를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에 우범기 시장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의 취지에 맞게 전주시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건협 전북지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2.10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