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전주 개나리꽃 축제장 주변‘화사한 봄길 만들기’ 플로깅 전개
- 등록일시 : 2026-03-23
- 90
- 전북지부
- 파일 :
-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전주 개나리꽃 축제장 주변‘화사한 봄길 만들기’플로깅 전개

◇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엄진영, 이하 건협 전북지부)는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을 맞아 20일(금), 전주 개나리꽃 축제 개최지 인근에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화사한 개나리꽃 개화와 함께 축제장을 찾은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협 전북지부 임직원들은 축제장 진입로와 인근 산책로를 중심으로 겨울 내 방치된 묵은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 정성을 다했다.
◇ 특히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축제 방문객들에게 친환경 여행 문화를 알리고 지역의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자는 취지를 담아 '탄소 중립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 건협 전북지부 엄진영 본부장은 “황금빛 개나리 물결이 가득한 전주에서 시민들이 쓰레기 걱정 없이 온전히 봄의 활기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관광 자원을 보호하고, 깨끗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환경 보호 활동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건협 전북지부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매월 정기적인 플로깅을 생활화하고 있으며, 환경 정화뿐만 아니라 자원순환 캠페인 등 지속 가능한 ESG 경영 활동을 다각도로 펼치고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지역 생태계 보전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통해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방침이다.
2026.3.23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