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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5월 1일 노동절 정상 운영... “쉬는 날 이용해 여유로운 검진 가능”
- 등록일시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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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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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
5월 1일 노동절 정상 운영...
“쉬는 날 이용해 여유로운 검진 가능”

- 휴무일 맞은 근로자 및 시민들을 위한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 평소 바쁜 일정으로 검진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소중한 검진 기회 될 것
◇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엄진영, 이하 건협 전북지부)는 오는 5월 1일(금) 근로자의 날을 맞아, 평일 검진이 어려운 직장인과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정상 근무 및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근로자의 날은 상당수의 직장인들이 휴무하는 날이지만, 건협 전북지부는 지역 주민들이 쉬는 날을 활용해 여유롭게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정상 운영을 결정했다. 이는 평소 과중한 업무와 바쁜 일과로 인해 건강검진을 미뤄왔던 근로자들에게 맞춤형 검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 이번 정상 운영을 통해 시민들은 평일과 동일하게 종합건강검진, 국가건강검진, 예방접종 및 처방 등 모든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 건협 전북지부 엄진영 본부장은“근로자의 날 휴무 대신 정상 근무를 선택한 이유는 시민들의 건강권 보장이 최우선이라는 사명감 때문”이라며, “많은 분들이 이번 휴무일을 활용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6 배포